[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학교는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충북 음성 오뚜기 대풍공장을 탐방했다고 16일 밝혔다.
전공지식이 식품 제조현장에 적용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식품산업의 다양한 직무와 진로를 탐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식품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전환 이해를 넓히고 식품 제조기업에서 요구하는 전문역량을 살펴봤다.
◇배재대 창업보육센터 2개 기업, 스타트업 데모데이 대상
배재대학교는 대학 창업보육센터 보육기업 ㈜히트솔루션즈와 아라메소재가 서울에서 열린 '스타크업 데모 데이 호스티드 바이(Start-up Demo Day hosted by) KOBIA'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16일 밝혔다.
전국 각 지역 예선을 통과한 15개 우수 창업 기업이 참가, 기술력과 사업성, 성장 가능성을 겨뤘다. 또 투자설명회(IR) 발표와 함께 액셀러레이터(AC) 및 벤처캐피털(VC) 등 전문 투자기관과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두 기업은 각각 차세대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과 탈 플라스틱 친환경 소재 기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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