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반도체주 -38% 폭락에 비명…"이제 그만 제발 그만"
[서울=뉴시스] 곽튜브.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3' 제공) 2025.1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주식 투자로 40%에 육박하는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털어놨다.
곽튜브는 1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이제 그만 제발 그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주식 계좌 캡처 화면을 올렸다. 공개된 화면 속 보유 종목(SK하이닉스로 추정)의 평가 손실률은 -38.16%로 나타났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식 자금 대부분을 넣었다. 계속 물을 탔다"며 집중 매수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14% 안팎이던 손실률은 최근 관련 종목의 주가 급락 여파로 한 달 새 낙폭이 가파르게 확대됐다.
[서울=뉴시스] 곽튜브.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주아제르바이잔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 행정직원 출신인 곽튜브는 구독자 215만여 명을 보유한 여행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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