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35번 국도 인근서 추락 사고…60대 심정지

기사등록 2026/10/16 09:00:49 최종수정 2026/10/16 09:14:24
그래픽 = 뉴시스DB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길안면 도로공사 현장 인근에서 60대 남성이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56분께 안동시 길안면 송사리 35번 국도 도로공사 현장 인근에서 A(60대)씨가 2m 높이 수로로 떨어져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A씨에게 전문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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