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세븐, 출산 전인데 딸 얼굴 공개했다

기사등록 2026/10/16 09:35:49
[서울=뉴시스] 이다해와 세븐. (사진= 이다해 SNS 캡처) 2026.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다해가 출산을 앞두고 AI로 만든 딸의 예상 얼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15일 소셜미디어에 "헤븐이의 베이비 샤워"(Heaven’s Baby Shower)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해와 남편인 가수 세븐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올화이트룩을 맞춰 입고 화사한 꽃다발을 들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특히 벽에 붙은 가족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에는 이다해와 세븐, 곧 태어날 딸의 모습이 담겼다.

이다해는 출산 전이지만 AI 기술을 활용해 딸의 예상 얼굴을 구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다해는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다해는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딸의 태명은 '해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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