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 전체 미디어 가치의 약 23% 해당
브랜드 관련 인플루언서 중 1위
16일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레프티(Lefty)의 2027 S/S 파리 패션위크 미디어 가치(EMV) 분석에 따르면, 뷔는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브랜드 셀린느 관련 384만 달러(약 52억 원)의 미디어 가치를 창출했다.
이는 셀린느가 이번 파리 패션위크에서 거둔 전체 미디어 가치(1700만 달러)의 약 23%에 달하는 규모로, 브랜드 관련 인플루언서 가운데 1위다. 뷔는 지난 3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열린 2027 S/S 여성 컬렉션 쇼 현장을 직접 찾지 않았음에도 독보적인 지표를 이끌어냈다.
앞서 뷔는 지난 6월 셀린느 남성 컬렉션 쇼 참석 당시 2시간 만에 소셜미디어 언급량 220만 건을 넘어서는 등 현지 매체로부터 '하나의 현상'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남미에서 월드투어 'BTS 월드 투어 '아리랑(ARIRANG)''을 전개 중이다. 칠레 산티아고를 거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로 투어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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