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코요태 신지가 40대에도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15일 소셜미디어에 "예산 출발. 마지막 사진 오랜만에 보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화이트 톤 상·하의에 체크 패턴 뷔스티에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계단을 내려오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는 밝은 매력이 돋보였다.
이날 코요태는 충남 예산군 대흥초등학교 개교 115주년 기념 및 작은 학교 살리기 행사 무대에 올랐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신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강하게 슬림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헬스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신지는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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