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 '한정선'을 직접 만들어 먹었다.
김지민은 14일 소셜미디어에 "짭정선 직접 만들어봤어요. 한정선 줄이 너무 길어서"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한정선은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미엄 생과일 찹쌀떡 디저트 브랜드다.
영상에서 김지민은 딸기가 들어간 떡을 먹었다.
그는 "제가 직접 만들어 봤다. 제가 만들었지만 너무 맛있다. 완전 대성공"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민트 초콜릿이 들어간 떡도 한입 베어 물었다.
김지민은 "너무 시원하고 달달하다. 정녕 내가 만든 것이 맞는가"라고 적었다.
맛에 푹 빠진 김지민은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몸을 이리저리 흔들었다.
옆에 있던 남편 김준호도 떡을 한입 먹은 뒤 고개를 끄덕이며 맛을 인정했다.
한편 김지민·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지민은 2027년 2월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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