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상은 부산 출신이거나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산업 발전과 사회공헌에 뚜렷한 업적을 남긴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공익 포상이다.
추천은 학교법인 동명문화학원 임원, 사회 각 등록단체의 장 및 전문인사, 국제적 권위를 지닌 상의 수상자, 역대 동명대상 수상자 및 역대 심사위원회 위원, 공공기관 임원급 이상 인사 등이 할 수 있다.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동명문화학원 법인사무국을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올해 시상식은 12월3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릴 예정이며, 산업·봉사 부문 수상자 1명에게 트로피와 상금 2000만원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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