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이수현, 남매가 함께 산다…합숙소 공개

기사등록 2026/10/15 10:14:28
[서울=뉴시스] 악뮤. (사진=MBC)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찬혁과 이수현이 함께 생활하는 합숙소를 공개한다.

악뮤는 오는 31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소속사 독립 이후 처음 개최한 콘서트 준비 과정과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악뮤는 데뷔 12년 만에 기존 소속사를 떠나 '영감의 샘터'에서 독립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콘서트 '소문의 낙원' 준비 과정이 소개된다.

이찬혁은 공연 기획과 무대 구성에 직접 참여했다. 무대에 설치된 바위부터 공연 안내자들의 역할까지 세부적인 설정을 구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찬혁과 이수현이 함께 생활하는 합숙소도 공개된다.

합숙소에는 운동방과 노래방 등이 마련돼 있다. 이찬혁이 평소 영감을 얻기 위해 사용하는 별도의 공간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찬혁이 소유한 올드카와 두 사람의 평소 남매 관계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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