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소속사 놀유니버스에 따르면, 에피톤 프로젝트는 오는 11월 14~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단독 콘서트 '서울선셋'을 연다.
이번 공연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공개되는 동명의 새 디지털 싱글 '서울선셋' 발매에 맞춰 마련됐다.
지난 2023년 협업 앨범 '노크(Knock)'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차세정이 오랜만에 직접 보컬을 맡았다. 가을부터 겨울, 봄으로 이어지는 연작 프로젝트의 첫 장이다. 하루의 끝에서 마주하는 노을과 위로를 담았다.
공식 포스터에는 후지필름과의 아트워크 공모전을 거쳐 회화로 재해석한 작품이 활용됐다. 공연 티켓은 예매처 NOL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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