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보고회는 간부 중심의 업무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 실무 책임자인 팀장급 공직자가 직접 참여해 정책 실행 방안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민선 핵심공약과 주요 현안 타당성, 실제 추진 가능성, 구체적인 재원 확보 방안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 기존사업도 성과와 시급성을 기준으로 재검토해 통폐합 여부를 검토하고 인공지능(AI) 등 미래 신산업과 교통망 확충, 민생 복지 분야에 재원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현장에서 발로 뛰는 팀장급 실무자들의 고민과 분석이 담겨야만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진짜 정책이 완성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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