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에 사람이…" 제주서 30대 추정 여성 숨진 채 발견
기사등록 2026/10/14 15:56:08
최종수정 2026/10/14 16:00:36
[제주=뉴시스] 14일 오후 제주시 도두동 포구 바위에서 소방당국과 해경이 익수자 구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10.14. photo@newsis.com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 방파제 인근 바위에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0분께 제주시 도두2동 포구에서 '바위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과 해경은 바위 위에 있던 여성을 구조했다. 30대로 추정되는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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