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창원에 본사를 둔 도시가스 공급기업 경남에너지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체결한 유관기관 가스안전협약 실천 일환으로 지역 내 10개 사회복지시설의 노후 가스기기를 무상 교체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위해 경남에너지는 이들 시설의 가스보일러 및 가스연소기 등 장비 18대를 교체하고 지난 9월 가스타이머콕 무상 설치 지원 등에 총 1684만원을 투입했다.
신창동 대표이사는 "사회복지시설의 안전은 시설 이용자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가스안전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경남로봇랜드재단, 2026년 AI 영상제작 공모전 시상
경남로봇랜드재단은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 홍보 콘텐츠 발굴을 위해 진행한 '2026년 AI 영상제작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경남도지사상, 최우수상은 상금 100만원과 경남로봇랜드재단 원장상, 우수상은 상금 50만원과 경남로봇랜드재단 원장상을 각각 수여했다.
박태훈 재단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AI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만날 수 있었다"면서 "새로운 기술과 콘텐츠를 활용해 마산로봇랜드의 매력 알리기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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