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하지원이 F1 경기장에서 밝고 활기찬 매력을 뽐냈다.
하지원은 13일 소셜미디어에 "너무 멋진 F1경기 우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F1 경기장 난간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기념 사진을 남겼다.
그는 검은색 민소매 톱을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쾌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두 팔을 든 채 로큰롤 손동작을 선보이며 F1 경기 관람의 즐거움을 드러냈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했다.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비광'에서는 화려한 톱스타에서 생계형 연예인으로 추락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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