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13일 최영일 군수와 오수환 군의장 및 군의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 행복이음노리터에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준공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농식품부와 협약을 체결한 2021년부터 40억원을 투입, 주민 거점시설인 행복이음노리터와 야외 활동공간인 건강장수문화정류장을 조성하는 등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함께 진행했다.
행복이음노리터에는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이 가능한 다목적강당이 마련됐고 주민들이 편안하게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카페도 갖춰 일상 속 소통과 교류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영일 군수는 "행복이음노리터가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는 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아 인계면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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