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KBL에 따르면 정관장은 최근 부상으로 쓰러진 라숀 토마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신장 195㎝의 포워드 리드를 영입했다.
정관장은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리드를 탄탄한 수비력과 준수한 외곽 슛 능력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팀에 합류한 리드는 13일 오후 7시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릴 고양 소노와의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부터 출전할 수 있다.
한편 정관장은 개막 후 3승 1패를 기록해 현재 수원 KT와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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