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서 칼부림 난동…1명 심정지·7명 부상
기사등록
2026/10/13 14:39:57
최종수정 2026/10/13 14:41:21
피의자 현행범 체포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3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6.09.03. hwang@newsis.com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에서 칼부림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9분께 인천 홈플러스 구월점 3층에서 칼부림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놓여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7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피의자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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