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총회 개최 등 열어놓고 대응 검토"
민주당은 이날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내용 공개수준과 후속 대응은 논의 중에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당 관계자는 뉴시스에 "의원총회 개최 등 다 열어놓고 후속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8월 전당대회 국면에서 신천지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전당대회 이후엔 박선원 최고위원을 단장으로 하는 당원 정비 TF를 구성했다.
김 대표는 지난 7일 당 공식 유튜브 채널 민주당티비에서 "신천지 관련 조사는 박선원 최고위원이 맡아서 했고 사실상 일단락이 된 것으로 안다"며 "보고를 어떤 식으로 할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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