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공개된 영상에서 에픽하이는 다비치의 초대를 받아 이해리가 직접 지은 교외 주택을 찾았다.
탁 트인 마당과 이국적인 정취를 둘러본 멤버들은 "300평은 되겠다", "말리부 같다"며 입을 모았다.
특히 타블로는 "다비치와 번 게 비슷할 텐데 2인조는 이렇게 살 수 있는 거냐"며 부러움을 표했고, 저작권료 언급에는 "셋이 나누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응수해 웃겼다.
이해리는 손님맞이를 위해 생맥주 기계까지 새로 구비하는 등 정성을 보였다. 평소 외출과 초대를 즐기지 않는 이해리의 세심한 환대에 에픽하이 멤버들 역시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해당 별장은 대궐 같은 규모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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