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강화군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강화 외포항에서 열린 '제18회 강화도 새우젓 축제'가 막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장민호, 박서진 등 인기 가수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참여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축제 기간에는 ▲새우젓 가요제 ▲왕새우잡기 이벤트 ▲강화도 특산품 반값 경매쇼 등이 열렸다. 10일에는 초청 가수 공연에 이어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앞으로도 새우젓 축제를 통해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강화군의 수산물과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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