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장병 이동…지역 주민 양해 당부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육군 수도군단 제51보병사단이 19~23일 경기 과천·광명·군포·시흥·안산·안양·의왕·수원·화성·평택·오산시, 인천 옹진군 영흥면 등 수도권 서남부 일대에서 '26년 호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국가중요시설 방호훈련을 비롯해 탐색격멸작전, 대량사상자 관리 등 야외기동훈련(FTX)으로, 훈련기간 안양·시흥·화성·평택 등 경기 서남부 일대에서 다수의 장병과 장비·차량이 이동한다.
51사단은 국가 방위와 국민 보호를 위한 훈련이라는 점을 강조, 지역주민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ano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