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운정신도시 일대서 '타는 냄새' 민원이 반복돼 민원 해결을 위한 특별단속반을 편성했다.
단속반은 운정신도시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매주 야간 점검을 진행하며 불법소각 행위와 악취 발생 여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파주시,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
경기 파주시는 내달 20일까지 지역 내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에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점검은 수처리구역 밖 지역에 설치된 하수처리시설 중 하루 처리능력 50㎥ 미만인 소규모 시설 60개소가 대상이다.
시는 정화 처리시설을 거치지 않고 생활하수를 방류하는 행위, 전원 차단 등 관리 기준 미이행 여부, 수질검사를 통한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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