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인천시교육청, 한글날 축제 등[교육소식]

기사등록 2026/10/12 13:59:40

[인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한글, 참 좋다! 제580돌 한글날 축제'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 공동 주최한 이번 해아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기념 100주년,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민과 학부모,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해 한글의 역사적 가치와 창제 정신을 되새겼다.

◇인천교육청, 방과 후·돌봄 개인강사 프로그램 모집

인천시교육청은 30일까지 내년 초등 방과 후·돌봄 운영을 위한 개인강사 프로그램을 늘봄허브에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늘봄허브는 전국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초등 방과 후 전용 온라인 플랫폼이다. 개인강사가 프로그램을 등록하면 교육청의 서류 심사를 거쳐 학교에 공개된다.
 
개인강사는 늘봄허브에서 시교육청 모집 공고를 선택해 프로그램을 등록하면 된다. 강사 1명이 여러 프로그램을 각각 등록해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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