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지역 연계한 협력 사업
'달리고'는 3개 지역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지역 연계 투어 프로그램이다. 관광 자원을 연계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공동 협력 사업이다.
내달 2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15회 운영한다. 동대구역에서 출발해 하루 동안 각 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투어는 ▲자연으로 달리고 ▲가을로 달리고 ▲역사 속으로 달리고 코스로 구성했다.
대가야박물관, 지산동고분군, 사문진주막촌, 송해공원, 맹꽁이생태공원, 대구수목원 등을 둘러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문화관광해설사와 생태·숲 해설사가 동행해 관광지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전달하고 여행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이용은 사전예약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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