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모델 최소라(34)가 결혼 7년 만에 딸을 얻었다.
최소라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딸을 품에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소라는 딸을 안은 채 미소 짓고 있다. 아이는 담요에 싸인 채 잠들어 있다.
최소라는 2019년 사진작가 이코베와 결혼했다.
앞서 최소라는 패션지 보그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태어날 아이가 딸이며 이름은 '이초이'라고 밝혔다.
그는 첫 초음파 사진이 체리처럼 보여 태명을 '체리'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아이가 생기기 전부터 이름을 지어뒀다며 남편 이코베의 성과 자신의 성을 따서 '이초이'로 정했다고 밝혔다.
최소라는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해외 무대에 진출해 루이비통, 샤넬, 디올 등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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