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상황, 방법 찾아나가야…해결책 통하면 좋겠다"
곽 의원은 이날 BBS라디오 '아침저널'에 출연해 '여야가 다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지금의 리더십이 괜찮냐'라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김 대표가 지난 8월 전당대회에서 '취임 100일 내 당 지지율 10%포인트(p) 상승'을 내건 데 대해서는 "(민주당의) 문제를 알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해결책이 통하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매일매일 답답하다"며 "사실 정치를 하는 것이, 국회의원 역할을 하는 것이 그러한 답답한 상황을 견디며 또 방법을 찾아나가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앞서 여론조사 전문회사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7일~8일(10월 2주차)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무선 100% 무작위 추출 임의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 방식 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응답률 2.6%·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민주당은 35.5%, 국민의힘은 41.3%로 집계됐다.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 대비 7%p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2.9%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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