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

기사등록 2026/10/12 12:00:00 최종수정 2026/10/12 13:46:24

IMF 연차총회에도 참석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28일 오전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면담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9.28. photo1006@newsis.com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와 IMF-WBG 연차총회 등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13일 출국한다.

12일 한은에 따르면 신 총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해 세계 경제 상황과 경제 성장, 글로벌 불균형 등 주요 이슈에 관해 회원국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및 국제금융 기구 인사들과 의견을 교환한다.

이후 IMF 연차총회에서는 세계 경제 전망과 세계 금융안정 상황 등을 논의한다.

신 총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유럽중앙은행(ECB) 등 주요국 중앙은행 및 국제통화기금(IMF) 고위급 인사들과 면담을 가지고 최근 주요 국제 정세 및 영향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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