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센터에 들르면 조직이 단단하고 향이 진한 서산 6년근 인삼을 시중가보다 20~30% 싸게 살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인삼을 주제로 한 ▲전시·품평회 ▲먹거리 판매 ▲경매 ▲라떼 시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산해미읍성축제 9일부터 사흘간 24만명 방문
서산 해미읍성 일원에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 24만여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서산시는 'HAEMI UNIVERSE 1421, 시간의 문이 열리다'를 주제로 사흘간 읍성 축성 600주년 역사를 현대적 콘텐츠로 풀어 낸 이번 축제에 24만3000여명이 찾은 가운데 지난 1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태종 강무행렬을 비롯해 R.P.G 해미귀환, 600년의 식탁, 해미 디펜스 로드 등 읍성의 역사와 지역 자원을 연결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서산시, 천수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추진…내년까지 30억 투입
서산시는 12일 천수만 해역 어장 환경 회복과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 마련을 위해 내년까지 30억원을 투입해 청정어장 재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은 부석면 창리·간월도 어촌계 어장과 인근 공유수면 약 90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시는 올해 1차로 내달까지 3억1400만원을 들여 42㏊ 갯벌 패각, 어업 기자재, 오염퇴적물 등을 수거한 뒤 내년에는 2차로 남은 구간 어장 경운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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