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도는 11월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중소·중견기업 정책금융 설명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다양한 정책금융 제도를 한자리에 모아 기업의 성장 단계와 자금 수요에 맞는 금융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설명회에는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중소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투자기관(VC), 농협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등이 참여한다.
신한은행은 국민성장펀드 지원 대상과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중소·중견기업, 수출·해외기업 맞춤형 금융지원 제도와 기술기업 보증 및 투자 제도 등도 살펴볼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8일까지 카카오톡 채널 '충청북도비즈알리미'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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