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선민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돈쭐청문회' 첫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선민이 꼽은 다음 재테크 목표는 뜻밖에도 '강남 아파트'였다.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사는 이유를 이야기하던 중 강남 아파트를 목표로 내세웠지만, 현실적인 계산을 해보자 나온 답은 "77세쯤이면 가능할 것 같다"였다.
눈길을 끈 건 부친이 소유한 300평 규모 토지에 대한 이야기였다. 은퇴 후 가꾸고 있는 텃밭에 관한 이야기였지만, MC 박영진은 '금수저설'을 제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삼성전자 주식도 보유하고 있었다. 이선민은 삼성전자 주식에 대해 "3년 전에 묻어뒀다"고 밝혔다.
'돈쭐청문회'는 키움증권 유튜브 채널 '채널크크'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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