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선수는 지난 8~9월 부산대표 선수단 선발전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부산 고등부 선수단은 레슬링, 복싱, 수영, 육상 등 주요 종목에서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전국체전에서는 금 13, 은 25, 동 43 등 총 8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부산교육청은 대회 전까지 학생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고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현장 지원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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