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딸, 엄마와 댄스 챌린지…폭풍 성장 '깜짝'

기사등록 2026/10/12 09:29:58
[서울=뉴시스] 장윤정이 딸과 함께 댄스 챌린지에 도전한 모습이다. (사진= 장윤정 SNS 캡처) 2026.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딸 도하영 양과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11일 소셜미디어에 "미니미가 이 춤에 도전해 보고 싶대서 귀엽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장윤정과 도하영 양이 Dj Goja의 'MI CHICO'에 맞춰 치코 챌린지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실수 없이 동작을 소화하며 호흡을 맞췄다.

특히 훌쩍 큰 도하영 양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생후 13개월 당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모습과 비교해 한층 성장한 모습이다.

한편 장윤정은 방송인 도경완과 2013년에 결혼했다. 2014년에 첫째 아들 도연우 군을 얻었으며 2018년 둘째 딸 도하영 양을 품에 안았다.

도연우 군은 현재 채드윅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발굴 프로그램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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