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까지 무신사 뷰티서 프로모션 진행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남양유업이 단백질 브랜드 '테이크핏'을 활용해 운동 전·중·후 단계별 영양 섭취를 제안하는 협업 프로모션을 가수 김종국을 모델로 내세운 헬스·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익스트림'과 함께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무신사 뷰티에서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 남양유업은 '헬스인을 위한 운동의 시작과 끝'을 콘셉트로 운동 전에는 익스트림 '트리플 아르기닌 6200', 운동 중에는 기능성 에너지젤 '테이크핏 부스터', 운동 후에는 초고단백 음료 '테이크핏 몬스터'를 제안한다.
협업 패키지는 '테이크핏 몬스터' 12입과 '익스트림 트리플 아르기닌 6200' 10포, '테이크핏 부스터' 10입과 '익스트림 트리플 아르기닌 6200' 10포 등 2종으로 구성했다.
'테이크핏 부스터'(40g)는 지구성 운동 시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기능성 인정 원료 '발효생성아미노산 복합물'을 함유한 스틱형 에너지젤이다.
'테이크핏 몬스터'는 한 병(350㎖)에 단백질 47g과 필수 아미노산(EAA) 1만9000㎎, 이 가운데 BCAA 9000㎎을 담았다. 저당·저지방·저콜레스테롤로 설계했다.
프로모션은 26일까지 무신사 앱과 웹사이트 내 '무신사 쇼핑이슈'에서 진행한다. 행사 기간 협업 패키지 2종을 판매하고 양사 공동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테이크핏의 제품 경험을 넓히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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