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동안, 리아잔 칼루가 및 블라디미르시 소재
우크라의 러시아 내륙 안쪽 인프라 공격이 심화되는 가운데 나흘 기간에 세 번째 자사 시설 공격이라는 것이다.
러시아의 독립 뉴스 매체 아스트라에 따르면 모스크바 동쪽의 블라디미르시 소재 데이터 센터 공격으로 얀데스 서비스 전반에 정전이 발생했다. 러시아를 비롯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및 아르메니아의 수십 개 시 거주 사용자들이 택시 호출이나 은행 서비스 접근이 막혔다.
러시아와 우크라는 전선의 육군이 오랜 교착상태에 빠진 채 공중전에 치중하고 있다. 러시아가 우크라 데이터 중심지를 공격하자 우크라도 러시아 데이터 센터를 때리고 있다.
블라디미르 데이터 센터의 작업이 완전 중단되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다고 얀데스 클라우드 텔레그램 채널이 말했다.
러시아의 구글로 불러지기도 하는 얀덱스는 러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검색 엔진 등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러시아의 인공지능(AI)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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