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가수 바다가 한층 가녀리고 탄탄해진 몸매를 공개한 가운데, 그의 몸매 관리 비결로 러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바다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무대 위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바다는 가죽과 레이스, 퍼 소재가 어우러진 의상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검은색 레이스업 롱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몸매가 드러나는 스타일링과 탄탄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불꽃과 화려한 무대 조명 아래에서도 바다 특유의 카리스마가 돋보였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몸매가 정말 탄탄하다", "여전히 멋있다", "자기 관리가 대단하다", "무대 위 모습이 정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바다는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러닝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꾸준한 달리기로 체력을 관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구독자 35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암 찾는 의사 이원경'에 따르면, 달리기는 심박수와 호흡량을 높여 심폐 기능을 강화하고 칼로리 소모를 통해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근육과 뼈에 적절한 자극을 줘 근력과 골밀도를 유지하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와 수면의 질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달리기를 처음 시작한다면 무리하게 속도를 높이기보다 가벼운 걷기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이는 것이 좋다. 관절에 부담을 줄이면서 운동을 이어가려면 천천히 달리는 슬로 조깅으로 시작하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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