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식민지에서 독립한 1954년 베트남군 입성 기념일
하노이시 주변에 사파리, 경마장 , 놀이공원등 18개 건설
15분 동안의 불꽃 축제가 열린 곳은 호앙 키엠 지역의 호암 키엠 호수, 타이 호 지역의 웨스트 레이크, 하동 지역의 콴 호수 등 3곳이며, 많은 군중이 몰려와 구경했다.
베트남 정부는 해마다 10월 10일을 1954년 프랑스 식민지로부터 해방된 날로 기념한다. 베트남군이 오랜 프랑스 식민지 생활 중 저항군으로 활동하다가 마침내 수도에 입성한 날이어서 독립 기념일과 같다고 베트남 뉴스통신 (VNA)은 보도했다.
수도 해방의 날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하노이 시는 지난 9일 18개 기념사업 시설의 기공식을 거행했다.
새로 건설하는 기념 시설에는 299헥타르의 광대한 바비 코뮌의 바비 사파리 공원 , 쏙손 코뮌에 들어서는 125헥타르 규모의 경마장과 놀이공원 단지 등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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