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펜션서 가스 폭발로 화재…2명 부상

기사등록 2026/10/11 07:48:29
【서울=뉴시스】
[태안=뉴시스] 김양수 기자 = 지난 10일 오후 7시32분께 충남 태안군 안면읍의 한 펜션 객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투숙객 2명이 손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객실과 안에 있던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500만원(소방서 추산)가량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새어 나온 LPG 폭발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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