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음력 9월 2일 기미)
[서울=뉴시스] 녹유(錄喩·김효성) 오늘의 운세
◆쥐띠
36년생 덕담이 길어지면 간섭이 되어 간다.48년생 무쇠도 이길만한 배포를 가져보자.60년생 흥겨운 잔치는 밤으로 이어진다.72년생 부진이라는 꼬리표가 떨어진다.84년생 정의로운 행동 약자 편에 서야 한다.96년생 똑똑하다 방심 회초리를 불러낸다.
◆소띠
37년생 큰 소리 호언장담 작고 초라해진다.49년생 절반의 성공 차선으로 돌아서자.61년생 주변의 반대는 남의 일로 해야 한다.73년생 계산은 손해여도 의리로 해야 한다.85년생 밉다가도 측은한 정이 오고 간다.97년생 이해는 하지만 섭섭함은 여전하다.
◆범띠
38년생 높아지는 언성 입장만 난처해진다.50년생 불청객 손님도 상전 대접 해주자.62년생 계속되는 요구도 모른 척해야 한다.74년생 행복이라 쓰여진 소식을 들어보자.86년생 한 지붕 두식구 비밀을 가져보자.98년생 완벽의 솜씨로 평범함을 거부하자.
◆토끼띠
39년생 두루두루 편안한 나들이를 해보자.51년생 용감하게 정면 돌파 뚝심으로 하자.63년생 동업자 제안 안아주고 감싸주자.75년생 방법을 알았으면 실천에 옮겨가자.87년생 서로에게 반하는 만남을 가져보자.99년생 거짓이 아닐까 의심 땅을 쳐야 한다.
◆용띠
40년생 어리석고 우직한 고집을 지켜내자.52년생 오지 않을 약속 보따리를 싸내자.64년생 급하면 싸구려 기다림에 익숙하자.76년생 고마운 배려가 한숨을 돌려준다.88년생 기쁜 눈물 흘리는 축하를 받아보다.00년생 깜깜하던 밤길에 희망이 보여진다.
◆뱀띠
41년생 월급 받는 가장 어깨가 높아진다.53년생 어지간히 좋아도 무심코 지나치자.65년생 엄숙했던 불안은 싱겁게 끝이 난다.77년생 구관이 명관 그림자를 따라가자.89년생 귀로 듣지 마라 발품을 팔아보자.01년생 걱정거리 아니다. 마음을 편히 하자.
◆말띠
42년생 흐뭇한 표정을 그림으로 그려보자.54년생 젓가락 장단에 콧 노래 절로 난다.66년생 틀림없다, 싶어도 고민을 더해보자.78년생 잔뜩 했던 기대 먹구름이 스쳐 간다.90년생 새로운 각오에 밑줄을 그어내자.02년생 물어보고 답하고 지혜를 나눠보자.
◆양띠
43년생 반가운 벗들과 이야기가 깊어진다.55년생 낭비 없는 살림 지갑을 묶어내자.67년생 잘못된 선택이다, 지적을 들어보자.79년생 어렵다 했던 시험 백점을 받아낸다.91년생 오기와 끈기로 반대를 설득하자.03년생 끝없이 정진하고 배움에 충실하자.
◆원숭이띠
44년생 남 주기 아까우면 품으로 안아주자.56년생 수지맞은 장사 곳간이 든든해진다.68년생 서푼짜리 자존심 현실과 타협하자.80년생 거절하지 못한 숙제가 남겨진다.92년생 쉽게 하는 농담 주워 담지 못한다.04년생 칭찬을 넘는 극찬 구름을 밟아보자.
◆닭띠
45년생 큰 부자 아니어도 인심을 나눠보자.57년생 지친다 생각보다, 긍정이 우선이다.69년생 친구 없는 외로움 반성문을 써내자.81년생 포기하지 않은 반전에 성공한다.93년생 교과서 공부로 부족함을 채워보자.05년생 한강에 돌 던지기 마무리를 해내자.
◆개띠
46년생 주고 받는 인심 덤까지 챙겨주자.58년생 주려하지 마라 피곤함만 더해진다.70년생 사서 했던 불편함 진가를 빛내준다.82년생 어설픈 대장 노릇 핀잔이 먼저 온다.94년생 후퇴는 빠르게 미련 남기지 마라.06년생 단단한 결심으로 미래를 바꿔내자.
◆돼지띠
47년생 오십보백보다 처음을 지켜내자.59년생 어서 오라 부름에 걸음을 서두르자.71년생 그냥 가기 서운한 재미에 빠져보자.83년생 근거 없는 허세. 우습게 보여진다.95년생 자신했던 결과 무용담이 되어 간다.07년생 사뭇 다른 모습 강하고 화려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