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비로 옮기던 기름통에 깔렸다…1명 심정지·1명 중상

기사등록 2026/10/10 12:05:33 최종수정 2026/10/10 12:30:24

[광양=뉴시스]양시원 기자 = 10일 오전 10시50분께 전남광주 광양시 광양읍의 한 비닐하우스 인근에서 중장비로 기름통을 옮기던 도중 기름통이 떨어져 작업 중이던 70대 A씨와 B씨를 덮쳤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B씨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write9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