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돼 병원 이송…사고 경위 조사 중
[삼척=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삼척시 호산항에서 바다에 빠진 50대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9일 오후 7시5분께 삼척시 원덕읍 호산리 호산항에서 바다에 빠진 A(52)씨가 밧줄을 잡은 채 물 위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조된 A씨는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삼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는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