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총각 때, 생일파티 클럽 빌려…성대하게 해"

기사등록 2026/10/09 22:30:00
[서울=뉴시스]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의 최자(사진=유튜브 캡처) 2026.10.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의 최자가 과거 생일파티를 크게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딘딘'에는 다이나믹듀오의 최자와 개코가 출연했다.

이날 딘딘이 과거 최자의 생일에 간 적이 있다고 언급하자, 최자는 "내가 총각 때 생일파티를 클럽을 빌려 성대하게 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말했다.

딘딘은 "개미굴 같았다. 사람이 진짜 너무 많았다. 근데 형이 안 계셨다"고 말했다.

최자는 "모든 사람들 술을 다 받아 먹다 보니 너무 빨리 갔다. 눈 떠 보니 집이었다"고 회상했다.

딘딘은 "그리고 제가 갔을 때가 끝물이었다. 그러니 리듬파워가 왕놀이를 하고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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