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2회는 '뼈말라' 열풍 등 다이어트를 주제로 진행됐다.
미미미누는 "2025년 서인영님은 초코송이 그 자체가 돼 버렸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사진을 보며 "와 저렇게 쪘었구나"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게 많은지 몰랐다. 만천하에 알려질지는 몰랐다. 라이브방송을 켰는데 너무 돼지 같이 나오는 거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저는 밑에서 찍은 거다. '뭐 어때' 했는데 '서인영 돼지'라고 기사가 났다"고 했다.
또 "이혼을 겪으며 소주랑 순대곱창볶음 먹고 바로 자고, 다시 또 일어나면 소주 들이켜고, 속쓰리니 뭔가를 또 먹고를 무한 반복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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