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2회에서는 이수근, 김용빈, 나라 셰프, 임태훈 셰프와 함께 '일일 알바'로 지원사격에 나선 나상도, 남승민이 충남 청양군의 한 중학교 탁구부를 찾는다.
이날 멤버들은 청양의 명소 칠갑타워에서 2일 차 여정을 시작하는데, 오프닝부터 김용빈을 향한 때 아닌 '지각 몰이'가 시작된다.
멀리서 김용빈이 '칠갑산'을 부르며 나타나자, 나상도는 "용빈이 뮤직비디오 찍어?"라며 의아해하고, 이수근은 기다렸다는 듯 "촬영을 기만하고 조금 떴다고 늦게 오고"라고 몰아간다.
이에 김용빈은 "아니에요"라며 억울해한다.
이어 멤버들은 이날의 사연자를 만나기 위해 청양의 한 중학교로 향한다.
또 김용빈과 남승민은 현지 재료 수급을 위해 청양 멜론밭을 직접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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