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곡성 공장 불…33분 만 완진
기사등록
2026/10/08 23:07:55
최종수정 2026/10/08 23:12:24
[곡성=뉴시스]양시원 기자 = 8일 오후 9시57분께 전남광주 곡성군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불이 나 자체 진화대에 의해 10분 만에 초진됐다.
불은 이후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33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다.
당국은 지하 기계실 판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write9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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