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사장에 13명 지원했다

기사등록 2026/10/08 23:09:18
[서울=뉴시스] EBS 사옥 전경. (사진=EBS 제공) 2026.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차기 사장 공모에 13명이 지원했다.

8일 EBS에 따르면 이날 마감된 사장 공모 지원자는 가나다순으로 다음과 같다.

▲김병진 현 KBSN 콘텐츠사업본부장(전 KBS 라디오센터 센터장) ▲김유열 현 EBS 사장(전 EBS 부사장) ▲김정중 현 KBS 심의실 부장급(전 KBS 제주총국 편성제작국장) ▲김진호 현 부천실업고등학교 교감(전 부천실업고등학교 교사) ▲류남이 현 EBS 콘텐츠사업기획부 수석(전 EBS 온라인사업부 부장) ▲류현위 전 EBS 콘텐츠기획센터장(전 EBS 콘텐츠사업단 단장) ▲박종률 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평가위원(전 CBS 미디어본부장) ▲박치형 현 국민체육진흥공단 선임이사(전 EBS 부사장) ▲손복희 현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비상근 이사(전 EBS 지식정보팀 부장) ▲신삼수 현 EBS AI인재교육부 수석(전 EBS 수신료정상화추진단 단장) ▲이승훈 현 영덕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전 EBS 콘텐츠사업본부 본부장) ▲정성욱 현 EBS 협력제작부 수석(전 EBS 콘텐츠기획센터 센터장) ▲추덕담 현 EBS 협력제작부 수석(전 EBS 방송제작본부 본부장) 등이다.

EBS 이사회는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30일 9명으로 후보자를 압축한다. 이어 내달 14일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 사전심사에서 6명을 선출한다. 경영계획 발표·숙의토론·선호도 투표를 거쳐 2~3명을 압축·추천한다. 이후 이사회는 최종 면접심사를 거쳐 같은 달 20일 임명제청 대상자 1명을 선정한다. 최종 후보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동의를 거쳐 사장으로 임명된다.

지원서 등 자세한 내용은 EBS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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