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KBS 2TV 요리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최근 이사한 두 사람의 복층 자택이 전파를 탔다. 화이트와 우드 톤의 정갈한 공간 속에는 두 자녀 연우·하영의 그림과 다양한 예술 작품이 채워졌다.
특히 주방에는 총 5대의 냉장고가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도경완은 토마호크와 민어 등 고급 식재료가 든 안주 전용 냉장고와 각종 주류로 채워진 술 전용 냉장고를 소개하며 남다른 애주가 일상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다. 2024년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소재 고급 주거단지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를 120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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