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29분께 김포 양촌읍 유현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75명과 장비 28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55분만인 오후 8시24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김포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전했디.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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