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포천시의 한 커피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10분만에 꺼졌다.
8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7분께 경기 포천시 소흘읍의 한 커피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건물이 불에 타고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27대와 인원 64명을 동원해 오후 7시1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커피 로스팅 중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