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맑은 울산, 아침 13도·한낮 26도…미세먼지 좋음

기사등록 2026/10/09 06:01:00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한글날인 9일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으로 예측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