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김범룡이 전성기 시절 자신도 모르는 사이 혼인신고가 돼 있었던 사연을 공개한다.
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40회에는 김범룡이 '골든 스타'로 출연해 1980년대 활동 당시 겪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김범룡은 1980년대 '원조 아이돌'로 불릴 만큼 큰 인기를 누렸다.
당시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면서 예상하지 못한 일도 겪었다고 밝혔다.
특히 자신도 모르는 사이 누군가와 혼인신고가 돼 있었다는 사실을 공개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이로 인해 훗날 결혼한 아내가 호적상 두 번째 아내로 올라가 있었다는 사연도 전한다.
김범룡은 방송에서 당시 상황과 관련된 구체적인 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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